2006년 04월 22일
양재 아지트 가정식백반
회사 근처 가정식백반집입니다.
원래는 숯불바베큐를 파는 호프집인데
점심때면 직장인들을 상대로 뷔페식 가정식 백반을 팔고 있습니다.
가격도 싸고 맛도 좋아서 자주 가는 편입니다.
입구에서 계산을 하고 (4000원, 선불)
큰 접시에 적당히 담아가 먹으면 되는거죠.
종류가 그렇게 많은건 아닙니다만 점심으론 부족함이 없습니다.
요새 함바집도 이런 스타일이죠. ^^;

원래는 숯불바베큐를 파는 호프집인데
점심때면 직장인들을 상대로 뷔페식 가정식 백반을 팔고 있습니다.
가격도 싸고 맛도 좋아서 자주 가는 편입니다.
입구에서 계산을 하고 (4000원, 선불)
큰 접시에 적당히 담아가 먹으면 되는거죠.
종류가 그렇게 많은건 아닙니다만 점심으론 부족함이 없습니다.
요새 함바집도 이런 스타일이죠. ^^;

전종류도 있고 고기류도 있고 나물, 야채, 김치 종류가 골고루 있습니다.


골고루 담고 좋아하는건 조금 더 담는거죠.


이날은 버섯불고기, 미역무침


마늘쫑건새우볶음, 김치, 버섯전, 쑥전 이렇게 나왔네요


국은 얼큰한 콩나물국


이곳입니다.
농수산물 AT센터 건너편에 있습니다.

농수산물 AT센터 건너편에 있습니다.

반찬들이 정갈하고 맛도 모두 괜찮았습니다.
점심때 어디갈까 별로 고민하지 않아서 좋네요. ^^;
점심때 어디갈까 별로 고민하지 않아서 좋네요. ^^;
# by | 2006/04/22 14:51 | Food Story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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