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무스쿠스 Food Story

지난주 토요일에 친구 딸래미 돌잔치가 있었습니다.
주말에는 좀 쉬나 했는데 여러 행사가 연달아 생기네요. ^^;

장소는 무스쿠스 여의도점이었습니다.
주말이라 차가 많이 막혔지만 알리안츠빌딩 지하에 있어서 쉽게 찾을 수 있었습니다.

늦게 도착해서 허겁지겁 바로 첫번째 접시로 달립니다.
초밥과 롤 종류가 많은 곳이더군요.


훈제연어와 크래미 샐러드

타코야끼도 하나 담아보고..
앞에 게는 타이식 게튀김이라고 하네요.
좀 더 매웠으면 했습니다.


향긋한 석화는 하나 더 담아봤어요.
홍합에는 소스가 없었지만 괜찮았습니다.
안 갖고 온걸지도..-_-a


미니우동

친구들과 얘기 좀 하다가 두번째 접시를 담아왔습니다.
위에는 시금치샐러드, 맛있어요~


초밥과 롤도 하나씩 담아왔습니다.
다른 곳에 비해 초밥의 밥이 적어서 좋았습니다.
특이했던 돈까스 초밥도 보이네요. 맛은 뭐...^^;


오꼬노미야끼도 하나 담아왔는데
오꼬노미야끼라고 부르기 좀 거시기 하던데요.^^;


맛있었던 핫치킨 샐러드,
그리고 풀떼기 몇가지 더...


미소장국


시간이 3시반까지 였는데 토요일 오후라 그런지 사람 별로 없더군요.
친구부부한테는 미안한 일이지만 전 친구들과 넉넉히 얘기하고 여유있게 헤어져서 좋았네요.
축의금 좀 더 넣을걸 그랬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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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2007/08/20 17:18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07/08/21 00:51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07/08/20 17:23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07/08/21 00:48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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