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시간 무렵 갑자기 친구넘의 호출을 받고 교대로 달려갑니다.
14번 역에서 보자고 했는데 덥다고 미리 자리를 잡았다고 하네요.
설명 듣고 찾아가는데 전철역 나와 제일 가까이 보이는 집에 들어간 듯 하더라구요.
중식 좋아해서 올커니 하고 들어간 듯 합니다.
지하에 위치한 곳이었는데 나름 조용하고 시원하더군요.
다른 친구가 와서는 전에 교대역 근처서 일할때 자주 왔었던 집이라고 합니다.
친구 추천을 참고하여 처음은 깐풍기로 시작
요리가 큰거 작은거가 있어서 좋더군요.
여러개를 시킬려고 작은거로 시켰습니다.
친구가 먹고 싶다고 해서 시킨 당면잡채
고추잡채랑 구별하기 위해서 메뉴명이 당면잡채인 듯 합니다.
면이 너무 딱딱해서 더 볶아달라고 했어요.
리콜하고 나니 기대나 느낌이 확 꺽이더라구요.
추가로 시킨 난자완스
앞선 메뉴들의 아쉬운 점을 난자완스가 보완해줬어요.
이날 제일 괜찮았던 요리였습니다.
국물로 시킨 갈비짬뽕
따로 먹기 위해 면을 따로 부탁드렸어요.
갈비는 요정도 들어있습니다.
맛은 so~so~
간만에 모여서 그런지 작정을 하고 달리기로 합니다.
자리 옮겨서 호프집에서 맥주한잔 하고 주변을 서성이다 이자까야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배불러서 간단한 안주를 시켰어요.
갑자기 다른 친구가 국물 땡긴다고 시킨 짱꼬나베
된장 맛이 너무 강한 듯 했는데 친구들은 잘도 먹네요.ㅎㅎ
디른 친구는 시샤모구이를...
각자 원하는 안주들을 시키다 보니 더이상 간단이 아닙니다. ㅎㅎ;;
연두부 타코와사비였는데 연두부 없어서 그냥 타코와사비만...
생각보다 별로여서 가장 오래 가는 안주였습니다.
여기가 끝이 아니여서 한참을 더 달리고 나서 귀가할 수 있었습니다.
간만에 보니 너무 오래 달린 듯 해요.
여러모로 자주 보는게 좋은거 같습니다. ^^;
14번 역에서 보자고 했는데 덥다고 미리 자리를 잡았다고 하네요.
설명 듣고 찾아가는데 전철역 나와 제일 가까이 보이는 집에 들어간 듯 하더라구요.
중식 좋아해서 올커니 하고 들어간 듯 합니다.
지하에 위치한 곳이었는데 나름 조용하고 시원하더군요.
다른 친구가 와서는 전에 교대역 근처서 일할때 자주 왔었던 집이라고 합니다.
친구 추천을 참고하여 처음은 깐풍기로 시작
요리가 큰거 작은거가 있어서 좋더군요.
여러개를 시킬려고 작은거로 시켰습니다.
친구가 먹고 싶다고 해서 시킨 당면잡채
고추잡채랑 구별하기 위해서 메뉴명이 당면잡채인 듯 합니다.
면이 너무 딱딱해서 더 볶아달라고 했어요.
리콜하고 나니 기대나 느낌이 확 꺽이더라구요.
추가로 시킨 난자완스
앞선 메뉴들의 아쉬운 점을 난자완스가 보완해줬어요.
이날 제일 괜찮았던 요리였습니다.
국물로 시킨 갈비짬뽕
따로 먹기 위해 면을 따로 부탁드렸어요.
갈비는 요정도 들어있습니다.
맛은 so~so~
간만에 모여서 그런지 작정을 하고 달리기로 합니다.
자리 옮겨서 호프집에서 맥주한잔 하고 주변을 서성이다 이자까야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배불러서 간단한 안주를 시켰어요.
갑자기 다른 친구가 국물 땡긴다고 시킨 짱꼬나베
된장 맛이 너무 강한 듯 했는데 친구들은 잘도 먹네요.ㅎㅎ
디른 친구는 시샤모구이를...
각자 원하는 안주들을 시키다 보니 더이상 간단이 아닙니다. ㅎㅎ;;
연두부 타코와사비였는데 연두부 없어서 그냥 타코와사비만...
생각보다 별로여서 가장 오래 가는 안주였습니다.
여기가 끝이 아니여서 한참을 더 달리고 나서 귀가할 수 있었습니다.
간만에 보니 너무 오래 달린 듯 해요.
여러모로 자주 보는게 좋은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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