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계역] 코리안바베큐 한식바베큐 & 석계포차 오징어볶음, 달걀말이, 짜장면 Food Story

6호선 석계역 2,3번 쪽을 지나다 몇번 봤었던 코리안바베큐를 가보게 되었습니다.
근처 사는 분이 별로라고 해서 갈까 말까 했었었는데 결과적으로는 나쁘지 않았던거 같습니다.

예전에 역삼쪽에 코리안바베큐라고 알고 있던 집이 있었는데 거기랑은 다른 집이더군요.
상호 자체가 흔하다면 흔할 수 있는 이름이긴 합니다.

자리잡고 한식 양념 바베큐를 주문하고 차려진 한상입니다.
시원한 맥주에 매콤한 바베큐도 잘 어울리죠. ^^


치킨집 샐러드, 예전에는 맥시칸사라다로 불렸었었죠.


한식 바베큐


양은 좀 적은 듯 한데 양념맛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좋아하는 닭다리부터...


다른 날 늦은 시간에 들린 석계포자, 상호가 있긴 한데 기억을 못하네요.
걍 다리 밑에 여러 가게들이 모여있는 집입니다.

이날은 고갈비가 다 떨어져서 오징어볶음을 시켜봤어요.
옆 테이블에서 하도 맛있게 먹고 있길래 물어서 시켰어요.


여기 오징어 볶음에는 당면이 들어가는게 특징입니다.
매콤한 양념하고 당면이 잘 어울려요.


    오징어 잘 못 먹는 일행이 있어서 시킨 달걀말이


달걀말이는 so~ so~


소주 한 잔.


마무리로 기계식 짜장면


이집을 찾게 되는게 이 짜장면 때문이에요.
혹평하는 일행도 있었었는데 저는 맛있더라구요. ^^;


포차 들리면 항상 새벽에 귀가하게 되네요.
이것도 버릇인거 같아요. 나쁜 버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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