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묘역] 채선당 월남쌈샤브 Food Story

동생이 채선당을 좋아해서 점심때 찾아간 동묘역 채선당입니다.
저는 샤브샤브를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 편인데 동생은 엄청 좋아해요.

그 동안 여러번 가자고 했었는데 무시하다가 -_-;;
소원 풀어준다 이러면서 가게 되었네요.

사실 전 예전에 채선당에서 불편하고 안좋은 식사를 한적이 있어서 이상하게 가기 싫어지게 되더군요.
뭐 몇 년이 지났기때문에 이제는 가보자 하는 마음도 있었던거 같습니다.

뭐를 먹을까 하다 인기메뉴라는 월남쌈샤브를 주문했습니다.
주문하자 마자 냄비가 육수아 함께 등장합니다.


라이스페이퍼가 반찬들과 함께 등장

고기와 야채들 등장

소스 & 숙주 & 국수

라이스페이퍼 온수에 젹셨다가 야들해 지면 여러가지 취향것 싸먹습니다.

아삭아삭 숙주가 맛있었어요.

어느 정도 먹다가 만두, 국수 넣고 슬슬 마무리 들어갑니다.

마무리로 죽

죽까지 오니 배는 이미 빵빵한 상태 -_-

죽 완성~ 배불러도 바닥까지 삭삭~ ㅜㅠ


간만에 먹은 샤브샤브라 땀 뻘뻘 흘려가면서 맛있게 먹은 듯 합니다.
이제 또 당분간 샤브샤브는 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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