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동묘] 상해반점 간짜장, 볶음밥 & 통큰호프 낙지덮밥, 정식 Food Story

사무실에서 점심 먹으러 자주 가는 곳들입니다.
창신역, 동묘역부터 동대문까지 식당들이 비교적 저렴한 편이에요.

메뉴가 국수나 중식 등으로 한정되는게 아쉽긴 하지만
나름 푸짐하면서 맛들이 괜찮은 곳들입니다.

첫번째로 상해반점은 동대문역에서 동묘역방향 버스정거장 대로에 위치합니다.
주문하고 기본찬 세팅


메뉴판, 가격대 좋습니다.

일행이 시킨 간짜장

짜장맛은 제 기준에 먹을만하고 양도 많은편이에요.

제가 시킨 볶음밥

가격대비 괜찮은 편

동네 중국집 볶음밥이랑 별 차이 못 느끼겠더라구요.

짬뽕국물

동네 중국집에서는 보기 힘든 반숙 계란후라이까지 나옵니다.ㅎㅎ

다른날 찾아간 동묘역 부근의 통큰호프
저녁때는 호프집이고 점심때는 돈까스 같은 점심 메뉴를 판매합니다.


정식에 나오는 스프

일행이 시킨 낙지덮밥

제가 시킨 정식

생선까스

햄버그

돈까스

돈까스 두툼하니 괜찮았습니다.


동대문, 동묘역 일대만큼 점심값 저렴한 곳이 얼마나 될까 싶네요.
메뉴가 다양하진 않아도 지갑 얇은 저한테는 딱인 곳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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