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동] 옥토버훼스트 하우스비어 무한제공, 슈바이네학센, 뉘른베르거 Food Story

10월말에 다녀온 삼성동 옥토버훼스트 입니다.
원래 가을이면 옥토버훼스트 하우스비어 무제한 행사 꼭 챙겨 가곤 했었는데요.

마침 삼성점 오픈 행사로 하우스비어 무제한 행사가 있었어요.
종로나 신촌 이런데면 줄 한참 서고 그랬었는데 여기는 그러지는 않았습니다.

1인당 11,000원에 맥주 무제한
한잔만해도 비싸기때문에 2잔 이상 마시면 일단 오케이입니다.

한번만 기본으로 나오는 그리니시, 이후 추가하면 돈 받습니다.
다른데보다 조금 짜리몽땅하네요.ㅎㅎ

시작은 둥클레스
여러잔 달릴거기 때문에 작은잔으로 마셨어요.

2번째는 바이스

3번째 필스너
3가지 맥주를 다 마셔봤는데 맥주맛이 종로점이나 다른데보다 못한거 같았어요.
초기라 맥주맛이 이런거겠지 하고 싶을 정도였어요.
둥클레스 제일 좋아하는데 맛없어서 그나마 제일 나았던 바이스로 달렸습니다.

안주로는 한참 걸려 나온 슈바이네학센

괜찮았던 소스들

족발부분은 미리 잘라져서 나왔어요.

기타등등

양이 좀 작은 느낌;;

고기덩어리들이 커서 좀 더 먹기 좋게 잘라줬습니다.
음..역시 맛이 다른 곳에 비해 부족했습니다.

나중에 추가로 시킨 뉘른베르거
삼성이라 그런지 안주 양들이 다른데에 비해 많이 적었어요.


삼성동이란 지역을 감안하더래도 양이나 맛이 조금 아쉬웠던거 같습니다.
삼성동 근무하시는 일행분들은 가끔 가신다는데 저는 잘 모르겠네요.
앞으로 좀 나아졌다는 소리가 들렸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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