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동] 논현삼계탕 & 그때그집 오돌뼈, 순대볶음 & 저스트기네스 Food Story

삼성동에 모임이 있어서 찾아간 곳은 논현삼계탕 집이었습니다.
왠 삼계탕집인가 했었는데 삼계탕 말고도 많은 메뉴들이 있더군요.

족발무침(?)하고 인삼튀김 등이 괜찮다고 하는데
늦게 가는 바람에 맛만 보고 삼계탕 한 그릇 하고 나왔습니다.

뭐든 늦게 가면 손해인거죠. ㅜㅠ
잠시후에 나온 삼계탕


복날에도 못 먹어본 삼계탕을 가을에 먹어보네요.

일행들이랑 찌개처럼 떠먹었어요.
평범하지만 괜찮은 삼계탕 맛.


깍두기, 오징어젓

자리를 옮겨 간 그때그집이라는 실내포장마차
1차가 비교적 비싼집이었기때문에 2차는 저렴한 집으로~


삼성역 부근에서 제일 싼집이라고 합니다.
이 정도 가격대로군요.


인원이 많다보니 시키고 싶은 것도 많습니다.
숙고 끝에 선택된 오돌뼈


조금 매콤하니 괜찮았습니다.

그 다음은 순대볶음

생각 이상 괜찮았습니다.

입가심으로 저스트기네스

이 집 기네스 정말 맛있어요! ㅜㅠ乃

거품에 잘 보면 클로버 모양이 보입니다.

팝콘과 믹스넛
처음 팝콘 빼고는 다 시켜야 하는 메뉴들인데 처음부터 그냥 나오기도 합니다.
자주 가서 그런건지 그냥 주는건지는 잘 모르겠네요.


이 집 베스트 안주 중에 하나인 올리브


삼성동에서 시작은 다양한 편인데 마무리는 항상 몇 집으로 고정인 듯 합니다.
숫자가 많아도 맘에 드는 곳은 몇군데 안되서 그런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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