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로3가] 써튼호텔 BnB, 명동골뱅이&노가리 Food Story

을지로 일대는 저에게 매번 자주 가도 헤매이기 쉬운 곳입니다.
앞선 산수갑산도 그렇고 이번 써튼호텔의 경우도 마찬가지여서 일행들을 따라가기만 했어요.

어찌저찌해서 도착한 써튼호텔 1층의 BnB Pub & Restaurant 입니다.
호텔이라고 하면 비쌀거다라는 생각이 일반적인데 여기는 많이 싸다는군요.

주변 호프집들 가격이 워낙 저렴한 것도 한 이유겠고
오픈이벤트 중인 것도 한 이유인거 같았습니다.


일단 맥주부터

기본 땅콩 & 아몬드

황태구이 9천원

노가리, 5천원

나쵸 & 치즈, 9천원
샐러드류가 괜찮다는 일행분의 의견을 무시하고 시킨 거였는데 실패;;


저렴한 안주를 이것저것 시켰더니 다 못 먹는 불쌍사가;; 안주 적당히만 시켜야겠어요.
나오면서 한 컷


써튼 호텔 주변에 저렴한 술집들 많이 있습니다.
바로 근처에 있는 곳이었는데 가격표 보고 야외 자리에 홀려서 그냥 착석!


맥주

각자 원하는거 하나씩 다 시켜본듯 합니다. ㅡ-);;
멸치, 쥐포, 부추김치, 땅콩, 김 등등


김, 2000원

황태였는지 노가리였는제 헷갈리네요. 아마도 노가리인듯..^^;


정말 부담없이 한잔하기 좋은 곳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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