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리(名利)] 선릉 갈비탕아저씨 매운홍합갈비찜세트 & 도원 삼선짜장, 고추쟁반짜장 Food Story

야근하면서 맛있는거 먹으러 갈때가 가끔 있죠.
점심때 가끔 가는 갈비탕아저씨라는 집인데 간만에 팀원들이랑 고기먹으러 왔어요.

먹고 다시 들어가야 하기때문에 그 맛이 반감되기는 합니다.
술은 안되니까 그냥 식사로 끝내야 하는게 두고두고 아쉬웠어요.

기본찬들


세트 메뉴 포함인 김치전
가장자리 바삭한 부분 놓고 치열한 경쟁이;;


매운홍합갈비찜

국자 빠지니 왜이리 휑해보이죠? -_-

고기들이 크지는 않아도 수는 제법 되더군요.
홍합도 있어서 양은 많아보여요.

세트 포함인 달걀말이

매운맛이지만 그렇게 맵지는 않고 딱 맛있게 매콤한 정도였어요.

마무리로는 볶음밥!

다른 날 저녁 먹으러 갔던 인근 중국집 도원
국만두가 인원수대로 나오는데 하나는 이미 드셨어요.


삼선짜장
여기는 간짜장이 삼선짜장이라고 하더군요.


제가 시킨 고추쟁반짜장

매콤하니 맛났어요.



이렇게 저녁 먹고 새벽까지 사무실에 쳐박혀 있어서 그런지 살쪘데요.
그런데 '열심히 일해서 살쪘나봐요' 이러면 아무도 안 믿습니다.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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