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락시장 건너편 번화가에 있는 팔삼포차란 곳입니다.
전에 홍어 먹고 나와 입가심할려고 들렸던 곳이네요.
근처에서 괜찮은 포차 중에 하나라고 합니다.
원래 주인이 계속 바뀌는 그런 자리였었는데 이 집 들어서고 나서 잘 된다고 합니다.
기본안주로 홍합창, 떡튀김

튀긴 떡에 설탕이 솔솔솔~ 간만에 먹으니 맛났어요.

안주로 커다란 계란말이

사진이라 멈춰있지만 가츠오부시가 팔랑팔랑~ 합니다.

무언가 씹고 싶어서 모둠포
이정도면 잘나오는거 아닌가요?

가위로 적당히 잘라놓았어요.
안주가 많으니 술도 많이 먹게 되더라구요. ㅡ-);;

연휴 전에 있었던 친구 돌잔치 사진입니다.
천호동 드마리스였는데 장소가 엄청 넓더라구요. 대신 사람도 그만큼 많았구요.
줄서서 받아왔던 스테이크

맛은 so~so~

음식들도 적당히(?)

연휴도 끝나고 다시 일상이네요. ^^;
ㅎㅏㅇㅏ~
전에 홍어 먹고 나와 입가심할려고 들렸던 곳이네요.
근처에서 괜찮은 포차 중에 하나라고 합니다.
원래 주인이 계속 바뀌는 그런 자리였었는데 이 집 들어서고 나서 잘 된다고 합니다.
기본안주로 홍합창, 떡튀김
튀긴 떡에 설탕이 솔솔솔~ 간만에 먹으니 맛났어요.
안주로 커다란 계란말이
사진이라 멈춰있지만 가츠오부시가 팔랑팔랑~ 합니다.
무언가 씹고 싶어서 모둠포
이정도면 잘나오는거 아닌가요?
가위로 적당히 잘라놓았어요.
안주가 많으니 술도 많이 먹게 되더라구요. ㅡ-);;
연휴 전에 있었던 친구 돌잔치 사진입니다.
천호동 드마리스였는데 장소가 엄청 넓더라구요. 대신 사람도 그만큼 많았구요.
줄서서 받아왔던 스테이크
맛은 so~so~
음식들도 적당히(?)
연휴도 끝나고 다시 일상이네요. ^^;
ㅎㅏㅇㅏ~




덧글
너무 짧았어요.. 흑흑..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