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휴일에 친구 돌잔치 갔다왔습니다.
역삼동에 있는 제우스스타란 뷔페였는데 휴일에 출근하는 기분이었어요.-_-
그래도 사람 적고 차가 덜막히는거에 위안을 삼으면서 잘 찾아갔어요.
평일이나 휴일이나 지각하는게 똑같은건 미스테리 ㅡ-);;
먼저 온 친구들 따라잡으려고 부지런히 퍼다 먹습니다.
제가 다른 건 못해도 뷔페 음식 하나는 이쁘게 잘 담아오는 듯 ━┏

2번째 접시
친구가 고심해서 골랐다고 하는데 음식맛이며 분위기며 역시 괜찮더군요.

양송이 스프, 메밀국수

휴일 만사 귀찮아서 아무것도 하기 싫을 때가 있죠.
배는 고파서 뭐를 먹긴해야겠고 그럴때 자연스럽게 전단지에 눈이 가기 마련입니다.
먹고 싶은게 달라서 서로 이것저것 시켜봤네요.
큰 맘 먹고 먹고 싶은거 말하라고 했더니 눈치 빠른 동생이 라.조.기.
탕수육일줄 알았던 일관성 없는 동생때문에 지갑이 너덜너덜;;;
아무튼 그래서 온 서비스 군만두

우워~ 라조기 거금 3만원! ㅎㅏㅇㅏ

이날 방송에서 잔치국수며 비빔국수 나온 프로가 있어서 대타로 장터국수

그럼 난 비빔
나무젓가락은 훼잌!

아..항상 고민스러운 순간이죠.
저거 먹을걸 그랬나? ㅡ-)a

라조기로 맘 달래기
간만에 먹으니 맛있네요. 그럼 맛있어야지....ㅜㅠ

터프하게 비벼진 비빔국수

맛도 나쁘지 않고 양 많아서 좋더군요.

휴일에 돌잔치 아니면 이렇게 집에서 뒹굴뒹굴...
아..눈물이....ㅜㅠ
역삼동에 있는 제우스스타란 뷔페였는데 휴일에 출근하는 기분이었어요.-_-
그래도 사람 적고 차가 덜막히는거에 위안을 삼으면서 잘 찾아갔어요.
평일이나 휴일이나 지각하는게 똑같은건 미스테리 ㅡ-);;
먼저 온 친구들 따라잡으려고 부지런히 퍼다 먹습니다.
제가 다른 건 못해도 뷔페 음식 하나는 이쁘게 잘 담아오는 듯 ━┏
2번째 접시
친구가 고심해서 골랐다고 하는데 음식맛이며 분위기며 역시 괜찮더군요.
양송이 스프, 메밀국수
휴일 만사 귀찮아서 아무것도 하기 싫을 때가 있죠.
배는 고파서 뭐를 먹긴해야겠고 그럴때 자연스럽게 전단지에 눈이 가기 마련입니다.
먹고 싶은게 달라서 서로 이것저것 시켜봤네요.
큰 맘 먹고 먹고 싶은거 말하라고 했더니 눈치 빠른 동생이 라.조.기.
탕수육일줄 알았던 일관성 없는 동생때문에 지갑이 너덜너덜;;;
아무튼 그래서 온 서비스 군만두
우워~ 라조기 거금 3만원! ㅎㅏㅇㅏ
이날 방송에서 잔치국수며 비빔국수 나온 프로가 있어서 대타로 장터국수
그럼 난 비빔
나무젓가락은 훼잌!
아..항상 고민스러운 순간이죠.
저거 먹을걸 그랬나? ㅡ-)a
라조기로 맘 달래기
간만에 먹으니 맛있네요. 그럼 맛있어야지....ㅜㅠ
터프하게 비벼진 비빔국수
맛도 나쁘지 않고 양 많아서 좋더군요.
휴일에 돌잔치 아니면 이렇게 집에서 뒹굴뒹굴...
아..눈물이....ㅜㅠ




덧글
생선초밥...저 생선 무슨 생선인지
아시면 좀 알려주세요ㅎ
그리고 장터국수 면발이 꼭 우동면같네요ㅎㅎㅎ잘보고갑니다ㅎㅎ
저도 기억이 가물가물한데..오징어나 갯가재가 아닐런가 싶네요.
휴일에 출근...ㅋㅋㅋㅋ 아 그쪽 사람 너무 많아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