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퇴근하다가 회사분들하고 저녁겸 술한잔하고 갈때가 있습니다.
이날이 바로 그날이었는데 날도 쌀쌀하고 해서 뜨끈한 부대찌개 먹기로 했습니다.
가끔 가는 사무실 근처의 오뚜기식당(홍릉수목원 근처)
가격도 무난하고 맛도 괜찮아요.

꽤 괜찮은 구성의 반찬들

양념게장까지 오~

3명이서 부대찌개 2인분
양많고 밥 따로 시키는 곳이라 대부분 이렇게 주문합니다.

치즈가 스멀스멀 녹아듭니다.

계란말이

당근이 많이 들어서 싫어할 사람도 있을 듯 해요. ㅎㅎ

잘 끓고 있습니다.
일단 면부터 후루룩~

역시 추운날은 뜨끈하고 얼큰한게 최고네요.^^;

다른날 점심 먹으러 갔었던 역시 사무실 근처의 수목원

괜찮은 반찬 구성들

이날 목적은 육개장때문이었어요.
가격대비 꽤 괜찮은 맛을 보여줍니다.

아..김때문에 안습
배고파서 대충대충 찍고 패스;;

건더기도 제법 실합니다.

땀 뻘뻘 흘려가면서 맛있게 먹었어요.
진하고 얼큰한 맛이 @ㅠ@乃

어제 제대로 쌓이는 눈을 보니 겨울인게 확 실감도 나더군요.
대신 산정호수 갔다가 돌아오는데 눈때문에 죽는 줄 알았어요. (차가 그냥 설설설;; ㅜㅠ)
올 겨울 눈 많이 온다는데 보드 타러가긴 좋겠지만서도
눈길 운전할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참 걱정입니다. -_-
이날이 바로 그날이었는데 날도 쌀쌀하고 해서 뜨끈한 부대찌개 먹기로 했습니다.
가끔 가는 사무실 근처의 오뚜기식당(홍릉수목원 근처)
가격도 무난하고 맛도 괜찮아요.
꽤 괜찮은 구성의 반찬들
양념게장까지 오~
3명이서 부대찌개 2인분
양많고 밥 따로 시키는 곳이라 대부분 이렇게 주문합니다.
치즈가 스멀스멀 녹아듭니다.
계란말이
당근이 많이 들어서 싫어할 사람도 있을 듯 해요. ㅎㅎ
잘 끓고 있습니다.
일단 면부터 후루룩~
역시 추운날은 뜨끈하고 얼큰한게 최고네요.^^;
다른날 점심 먹으러 갔었던 역시 사무실 근처의 수목원
괜찮은 반찬 구성들
이날 목적은 육개장때문이었어요.
가격대비 꽤 괜찮은 맛을 보여줍니다.
아..김때문에 안습
배고파서 대충대충 찍고 패스;;
건더기도 제법 실합니다.
땀 뻘뻘 흘려가면서 맛있게 먹었어요.
진하고 얼큰한 맛이 @ㅠ@乃
어제 제대로 쌓이는 눈을 보니 겨울인게 확 실감도 나더군요.
대신 산정호수 갔다가 돌아오는데 눈때문에 죽는 줄 알았어요. (차가 그냥 설설설;; ㅜㅠ)
올 겨울 눈 많이 온다는데 보드 타러가긴 좋겠지만서도
눈길 운전할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참 걱정입니다. -_-




덧글
저도 이 근처에 살고 근무도 하는데...;ㅅ;
갑자기 궁금해집니다 ㅎㅎ
청량리에서도 홍릉수목원, 국방연구원 근처입니다.
고려대역에서 가까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