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저것 - 파파존스 피자, 신촌 일프리모, 홍대 닭날다, 굽네치킨 Food Story

이것저것 자투리 사진 모아서 올려봅니다.

동네에 없어서 항상 포장해오는 파파존스 피자
이날은 제일 좋아하는 피자 중에 하나인 스피니치 알프레도 딜라이트로...
이가 빠진건  날쌘 동생때문이에요.


치즈냄새가 꼬릿꼬릿~
제가 먹어본 씬 피자중에 제일 괜찮은거 같아요.


포장해 오느라 오는 동안에 좀 식었는데 그래도 맛있었습니다.

신촌 일프리모(Il Primo)
빵이 좀 차갑다고 하시는 일행분


까넬로니 파스타, 라자냐가 들어있어요.

제가 먹었던 이름 기억 안나는 해산물 리조또
해산물도 많고 맛도 괜찮았습니다.


간만에 예전 회사 사람들 만나서 한잔했던 홍대 닭날다
언제나 뉴철판인데 이날은 사람이 많아서 1마리 반으로...양이 전보다는 확실히 많네요. 물론 가격도;;


닭알이 들어있는 알밥

치즈는 섞어야 제 맛!

촛점아~ 어딨는게냐? -,.-;

수통 레드락이 벌컥벌컥 잘 들어가는구나~ 잇힝

광화문 프로젝트 오피스텔에서 팀원들과 시켜 먹었던 굽네치킨
2마리에 밤새 체력과 정신을 불태워야 하는 슬픈 사진인거죠.


매운맛이라 그런지 매콤한 냄새가 확 올라오더군요.

이건 오리지날

굽네치킨류의 치킨을 먹어본게 몇 번 안되서 감탄하면서 먹었어요.

매운맛도 꽤 괜찮았던거 같습니다.
야식이라 맥주를 조금만 마셔야 했던게 참 안타까웠어요.




곧 추석연휴네요.
짤지만 소중한 연휴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덧글

  • 러움 2009/10/01 00:04 # 답글

    일프리모는 정말 항상 그게 문제에요. 식전빵이 차가운거!; ;ㅅ;/ 그리고 토마토는 크림에 비해 별로라는점이 아쉽구요. -_ㅠ.. 날다는 가격이 많이 올라서 이제 가기 조금 망설여지긴 합니다만 흐 깜찍한 알밥은 항상 생각나요. ^^
  • 명리(名利) 2009/10/01 09:06 #

    아.. 저만 그랬던게 아니었군요.
    다시 뎁혀 주긴 했지만 좀 아쉽더라구요.
  • M Chameleon 2009/10/21 11:37 # 답글

    열심히 구경하고................. 침만 흘리다가;;;
    구내식당으로 가는겁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아...... 선택권을 박탈당한 산골동네에서의 이 점심시간...ㅠㅠ
  • 명리(名利) 2009/10/21 13:13 #

    전 가끔 구내식당이 그리울때가 있지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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