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01월 27일
[명리(名利)] 석계역 와라와라 삼겹살찜, 스팸전골 & 프라이팬 안심후라이드
퇴근길에 우연히 날린 문자로 석계역에서 조촐한 술자리가 있었습니다.
이날은 꼭 술을 먹으라는 하늘의 뜻으로 생각하고 각오를 새로합니다.
어디를 갈까 하다 무난한 와라와라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무난하다고 하지만 석계에서 여기만한 곳도 없는거 같아요.
기본으로 나오는 고구마튀김
일행분의 호기심으로 시켰던 삼겹살찜과 부추무침

별로일거라 생각했는데 역시 별로더라구요. -_-

부추에서 흙맛이 강해서 이렇게 한번 먹고 뷁~
아래 깔려 나온 숙주랑 양파랑 먹는게 더 나았어요.

실패한 안주를 만회하고자 일행분이 선택하신 두번째 안주는 스팸전골

부대찌개랑 뭐가 다를까 싶어 조금 궁금하긴 했는데 스팸은 이게 다...
이름이야 짓기 나름인거죠. -.-

다른 방향으로 봐도 역시 부대찌개

끓이고 나니 더 명확! 확실! 크흑..ㅡ-);;

나쁘진 않았는데 몇일 연속 부대찌개만 먹었던지라 질리더라구요.

와라와라를 나와서 맥주 한잔 더할려고 근처 프라이팬을 찾았습니다.
여기는 다른게 없습니다. 맥주에 닭인데 안심이냐 다리살이냐 이차이만 있을 뿐

생맥주
배불러도 맥주는 술술 들어가는게 미스테리 ㅡ.-

안심 후라이드

사실 이 감자칩때문에 여기 오는거 같아요.
다른 곳에서도 비슷한 감자칩이 있긴 한데 이맛이 안납니다.

요건 단무지

순살은 다리살보단 안심이 더 낫더라구요.

1차에서 너무 배가 불러서인지 안주 대부분이 남더군요.
남은건 일행분이 알뜰하게 잘 챙겨 가셨네요.
연휴때문에 한주가 금세 끝나 신날 뻔 했는데
밀린 업무가 많아 주말도 출근 해야 할 듯 합니다.
연휴의 이중성!!! ㅜㅠ
이날은 꼭 술을 먹으라는 하늘의 뜻으로 생각하고 각오를 새로합니다.
어디를 갈까 하다 무난한 와라와라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무난하다고 하지만 석계에서 여기만한 곳도 없는거 같아요.
기본으로 나오는 고구마튀김

일행분의 호기심으로 시켰던 삼겹살찜과 부추무침

별로일거라 생각했는데 역시 별로더라구요. -_-

부추에서 흙맛이 강해서 이렇게 한번 먹고 뷁~
아래 깔려 나온 숙주랑 양파랑 먹는게 더 나았어요.

실패한 안주를 만회하고자 일행분이 선택하신 두번째 안주는 스팸전골

부대찌개랑 뭐가 다를까 싶어 조금 궁금하긴 했는데 스팸은 이게 다...
이름이야 짓기 나름인거죠. -.-

다른 방향으로 봐도 역시 부대찌개

끓이고 나니 더 명확! 확실! 크흑..ㅡ-);;

나쁘진 않았는데 몇일 연속 부대찌개만 먹었던지라 질리더라구요.

와라와라를 나와서 맥주 한잔 더할려고 근처 프라이팬을 찾았습니다.
여기는 다른게 없습니다. 맥주에 닭인데 안심이냐 다리살이냐 이차이만 있을 뿐

생맥주
배불러도 맥주는 술술 들어가는게 미스테리 ㅡ.-

안심 후라이드

사실 이 감자칩때문에 여기 오는거 같아요.
다른 곳에서도 비슷한 감자칩이 있긴 한데 이맛이 안납니다.

요건 단무지

순살은 다리살보단 안심이 더 낫더라구요.

1차에서 너무 배가 불러서인지 안주 대부분이 남더군요.
남은건 일행분이 알뜰하게 잘 챙겨 가셨네요.
연휴때문에 한주가 금세 끝나 신날 뻔 했는데
밀린 업무가 많아 주말도 출근 해야 할 듯 합니다.
연휴의 이중성!!! ㅜㅠ
# by | 2012/01/27 14:58 | Food Story | 트랙백 | 덧글(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