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19일
구리 교문동 망우리고개 서옹 메밀막국수
종로쪽 대중교통으로 가다보면 항상 지나치는 곳이 구리시 지나 망우리고개입니다.
망우리고개 지나면서 항상 봐와서 그런지 한번 꼭 가보자 맘 먹었던 곳이 바로 요기 서옹 메밀막국수집이네요.
주말에는 까먹고 주중에는 지나면서 아..가봐야지 하는데 결국 못가보다
평일 외근길에 우연히 들려보게 되었습니다.
나름 근처에서는 유명한 곳이라고 하는군요.
구리시 딸기원에서 망우동 방향 고개 올라가다보면 주유소 전에 바로 보이는 곳입니다.

뭔가 이벤트도 하는군요.
평일 낮시간이었는데 사람은 어느 정도 있는 편이었습니다.

메뉴판
만두나 제육이 반으로는 주문이 안되서 그냥 물막국수만 주문했습니다.

면수, 구수합니다.

조촐한 반찬들

무김치

그냥 김치

막국수가 나왔어요~ 엄청 많은 김 고명에 조금 놀랬습니다.
음식에 깨나 김같은 고명이 과도하게 올라가면 음식맛에 그닥 기대를 안하게되는데 맛이 어떨런지 궁금했습니다.

휘이~ 잘 저어줍니다.
국수 양도 어느 정도는 되는 듯 합니다.

맛을 보니 새콤달콤합니다.
깊은 맛까지는 아니더라도 보편적으로 여러 사람 입맛에 잘 맞을 듯 합니다.

면발 무난하고 양념맛도 무난해서인지 비빔도 맛이 궁금해지네요.
다음에 오게 되면 비빔으로 먹어봐야겠어요.

다른 글들을 보니 호불호가 좀 갈리는 막국수집입니다.
제 입에는 나쁘지 않았던거 같네요.
입맛이 다 다르니 당연히 그런거겠죠. ㅎㅎ
다음에 다시 한번 와봐야겠습니다.
망우리고개 지나면서 항상 봐와서 그런지 한번 꼭 가보자 맘 먹었던 곳이 바로 요기 서옹 메밀막국수집이네요.
주말에는 까먹고 주중에는 지나면서 아..가봐야지 하는데 결국 못가보다
평일 외근길에 우연히 들려보게 되었습니다.
나름 근처에서는 유명한 곳이라고 하는군요.
구리시 딸기원에서 망우동 방향 고개 올라가다보면 주유소 전에 바로 보이는 곳입니다.

뭔가 이벤트도 하는군요.
평일 낮시간이었는데 사람은 어느 정도 있는 편이었습니다.

메뉴판
만두나 제육이 반으로는 주문이 안되서 그냥 물막국수만 주문했습니다.

면수, 구수합니다.

조촐한 반찬들

무김치

그냥 김치

막국수가 나왔어요~ 엄청 많은 김 고명에 조금 놀랬습니다.
음식에 깨나 김같은 고명이 과도하게 올라가면 음식맛에 그닥 기대를 안하게되는데 맛이 어떨런지 궁금했습니다.

휘이~ 잘 저어줍니다.
국수 양도 어느 정도는 되는 듯 합니다.

맛을 보니 새콤달콤합니다.
깊은 맛까지는 아니더라도 보편적으로 여러 사람 입맛에 잘 맞을 듯 합니다.

면발 무난하고 양념맛도 무난해서인지 비빔도 맛이 궁금해지네요.
다음에 오게 되면 비빔으로 먹어봐야겠어요.

다른 글들을 보니 호불호가 좀 갈리는 막국수집입니다.
제 입에는 나쁘지 않았던거 같네요.
입맛이 다 다르니 당연히 그런거겠죠. ㅎㅎ
다음에 다시 한번 와봐야겠습니다.
# by | 2009/11/19 17:28 | Food Story | 트랙백 | 덧글(0)



















































